DB·캐시
속도 우선 백엔드를 선택하고 제어 한계를 파악해 단계적으로 이전한다
1인 빌더는 보통 속도를 사는 것으로 시작한다. 제품 수요가 아직 불확실할 때 관리형 백엔드는 데이터베이스 프로비저닝, 인증, 운영 작업을 없애 준다. 워크로드 제어, 이식성, 가용성 요구가 번들이 제공하는 범위를 넘어서면 선택이 달라진다. 따라서 이전 시점은 반복되는 한계와 새 책임을 맡을 수 있는 운영자가 모두 있는지에 달려 있다. 이 조건을 충족하면 애플리케이션 API, 데이터베이스, 부가 서비스를 분리해 한 번의 위험한 전환을 단계적인 변경으로 바꿀 수 있다.
시작하기
- Supabase를 떠날 시점 판단하기 — 제어권 필요와 운영 역량이 BaaS를 떠날 근거가 되는지 판단한다.
- Supabase 데이터베이스 이전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기 — 전환 전에 API, PostgreSQL 데이터, 부가 서비스를 분리한다.
- Supabase — 두 판단의 중심에 있는 PostgreSQL BaaS를 살펴본다.
페이지
- Supabase를 떠날 시점 판단하기 — Bear_DBA의 제어권 대비 역량 이탈 체크리스트
- Supabase 데이터베이스 이전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기 — Bear_DBA의 API 우선, 데이터베이스 다음, 서비스 마지막 순서
- Supabase — 초기 CRUD와 백엔드 서비스를 빠르게 만드는 데 쓰는 PostgreSQL BaaS
- Firebase — 모바일 MVP에 영구 데이터가 처음 필요할 때 붙이는 Google BaaS
빈 곳
- BaaS와 관리형 PostgreSQL 선택지의 현재 손익분기 비용을 검증한 자료
- 측정된 다운타임, 롤백, 정합성 확인 결과가 있는 이전 사례
- 1인 운영자를 위한 백업, 복원, 인시던트 대응 절차
- 관계형 BaaS와 문서 지향 BaaS를 출처에 근거해 비교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