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해커 플레이북

런칭 디렉토리

조율된 주목, 앱 심사, 큐레이션된 사례, 제출처 카탈로그 중에서 선택한다

런칭은 조율된 채널의 주목, 심사를 거치는 marketplace, 제품 인접 발견 표면, 제품 제출을 받는 장소의 카탈로그를 통해 오디언스에게 도달할 수 있다. 각 경로의 관문은 준비된 지지자와 asset, 플랫폼 승인, 지속적인 큐레이션, 제출처의 자격 조건으로 서로 다르다. 1인 빌더는 모든 listing이나 일시적인 reach를 동등하게 보지 말고 가입, 승인된 배포, 설치, 백링크, qualified visit처럼 원하는 결과에 따라 경로를 골라야 한다.

시작하기

  1. X 제품 런칭 조율하기 — 런칭 날짜와 조율된 오디언스의 주목이 주된 제약일 때 여기서 시작한다.
  2. Submitlist 디렉토리 카탈로그 — 제품 제출을 받는 디렉토리, 런칭 사이트, 그 밖의 제출처 후보를 추릴 때 사용한다.
  3. iOS MVP를 App Review에 일찍 제출하기 — 오디언스 준비가 아니라 App Review 소요 시간이 날짜의 관문일 때 사용한다.
  4. 제품 인접 큐레이션 라이브러리 전략 — 구매 전 조사 단계에서 제품이 사람을 끌어올 수 있을 때 사용한다.

페이지

빈 곳

  • Okara의 network, creator 예산, 기존 reach가 없는 빌더의 런칭 사례.
  • 카탈로그에 실린 제출처를 승인, 색인, referral, 가입, 전환 결과별로 측정해 비교한 자료.
  • reach만이 아니라 런칭 시점, 지지자 활성화, creative format, 전환을 통제해 비교한 사례.
  • 조율된 채널 런칭, 레퍼런스 라이브러리, 런칭 디렉토리, 유통 marketplace 중에서 고르는 의사결정 checklist.
  • 커지는 큐레이션 모음을 1인 빌더가 운영할 때의 유지 비용 benchmark.
  • 1인이 만든 iOS 앱의 현재 App Review 소요 시간, 거절, expedited review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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